|
종합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 2026 시즌1’과 동시에 열리는 행사에선 경북과 제주, 대구 등 광역 지자체 외에 용인, 여수, 군산, 영천, 해남, 청도, 양평 등 시군 단위 기초 지자체가 지역 여행 홍보관을 운영한다.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영주문화관광재단, 백제문화관광재단, 평창그린투어사업단, 인제활성화사업단, 세계직지문화협회 등 지자체 산하 기관에서도 지역 특색을 담은 제품과 지역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일본 등 해외 관광청 홍보부스도 볼거리다. 홋카이도와 아오모리, 센다이, 미야자키 외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하쿠바 밸리 등 일본 주요 도시와 테마파크는 지난 행사에 이어 올해도 전용 부스를 꾸려 참여했다. 몽골, 몰타,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등 익숙하진 않지만 여행지로서 숨은 매력을 지닌 국가, 도시들의 여행정보도 만나볼 수 있다.
오마이호텔앤코와 호시노리조트, 남미고 등 현지 호텔·리조트, 전문 여행사들이 판매하는 남미·일본·베트남 맞춤 여행 상품을 통해 구체적인 여행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각 출품업체 전시 부스에서 진행하는 참여형 이벤트, 국내외 도시들의 다양한 로컬 문화와 여행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홍보관 및 체험존’도 놓쳐선 안될 박람회의 필수 코너다.
트래블쇼 2026 시즌1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17일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1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