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은 “여러 가지 국내 현안과 중동 정세로 인해 이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 직접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토 정상회의에 초청을 받은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IP4(인도·태평양 지역 파트너국)’ 국가들의 불참도 이어지고 있다.
호주는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 대신 리처드 말스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나토에 참석하기로 했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도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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