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대표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해서는 “한동훈 사건은 이제 본질과 성격이 명확해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본다”며 “불법자료를 유출했든, 인지하고 활용했든 모드 불법자료 커넥션 세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법자료 커넥션은 이번 기회에 모두 색출하고 처벌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한 의원이 ‘코로나19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의 사진을 제시하려는 것에 대해 “이제는 내연 사건 운운하고 던지는 것까지 갔는데, 누구 집들이 사진을 내연 사건 증거라고 얘기하는, 대장동 골프 사건 사진 조작을 능가하는 사진을 제시하려는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 그 정도의 코미디 사진 증거 제시 정도가 아닐까”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지난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자신의 수첩에 ‘이진숙·한동훈 아웃(OUT)’이라고 적은 것에 대해 “한 의원에 대해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판단이 국민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제가 굳이 아웃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도 국민 판단에서 이미 아웃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130억 전액 현금 변우석, 초고급주택 한남더힐 입성[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48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