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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4200 돌파…사상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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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5.11.03 12:04:41

두산은 '황제주' 등극, SK하이닉스는 '60만닉스' 터치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코스피가 장중 2% 넘게 오르면서 처음으로 4200선 고지를 밟았다.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4130대를 나타낸 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5.86포인트(0.39%) 오른 4123.36에 출발해 오전 11시 55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98.09포인트(2.39%) 오른 4205.59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60만닉스’(1주당 60만원)에 등극한 SK하이닉스(000660) 등 대형 반도체주(株)를 비롯해 조선·방산 등 주요 업종의 상승세에 힘입어 4200선까지 올라섰다.

이외에도 두산(000150)은 장중 101만원까지 오르며 ‘황제주’에 등극했고, 현대차(005380), 효성(004800), LS(006260) 등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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