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3분기 서버향 D램과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공급 확대를 위해 제품간 믹스 조정이 있었다. 그 과정에서 비트(bit·메모리용량 단위) 손실이 발생해서 기존 가이던스를 밑돌았다. 연간 기준으로 11라인 D램 등을 일부 전환하는 과정에서 캐파(CAPA·생산능력) 조정에 따른 비트 손실이 있어 비트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다.”-31일 삼성전자(005930) 컨퍼런스콜
삼성전자 3분기 실적 공시
- 삼성전자 CFO의 자신감.."주가, 아직도 저평가다"(종합) - “중저가 스마트폰, 하이엔드 사양으로 수익성 확대”-삼성전자 컨콜 - "내년 메모리 수급, 타이트할 것"-삼성전자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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