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수요 측면에선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와 신규 CPU 플랫폼 출시 영향 등으로 서버 수요는 지속 강세예상. 머신러닝, AI 도입으로 고용량화 추세 지속. 해상도 증가와 고용량 콘텐츠, 온디바이스 확대로 시장 수요 견인. 더불어 4K 콘텐츠 증가로 컨수머 콘텐츠도 확대. 이 때문에 수요는 펀더멘털리 지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공급 측면에선 업계 내에서 1x 나노 D램 확대와 3D 낸드 공급 증가가 원활히 이뤄질 경우 부족이 일부 완화될 가능성도 있겠으나, 기술적 난이도 증가로 불확실성 있다. 따라서 공급은 계속 타이트할 것으로 보이며, 고객사의 선단공정 전환 정도와 수요 변화 등으로 응용처별 상이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005930) 컨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