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작년 10월23일 개장한 선진국형 인테리어 유통매장인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이 개장이후 1년간 방문고객이 15만명을 넘어섰고, 매출은 350억원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은 연면적 6000㎡,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각 층별로 특색있는 컨셉과 각종 고객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한샘 관계자는 "고객들이 침실, 거실, 서재가구에서 패브릭,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한번에 보고 구매할 수 있다"면서 "전문가인 코디네이터의 인테리어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테리어 전문매장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한샘은 잠실직매장의 성공을 계기로 내년에는 부산 센텀시티에 연면적 8264m²(2500평) 규모의 5호 직매장 개설을 준비중이다.
한편 한샘은 잠실직매장 1주년을 맞아 할인행사와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잠실직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달콤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1주년 초콜릿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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