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4년차 케빈나와 지혜나 부부의 LA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케빈나 부부는 딸과 함께 전세기에 의전차량까지 타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케빈 나는 최경주에 이어 한국 골프선수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PGA 투어에 진출했다. PGA 세계랭킹 33위에 오른 케빈 나는 누적 상금만 3000만 달러, 약 36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방송 출연 예고부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방송 프로그램 성격 상 케빈 나의 출연이 적절치 않다는 지적도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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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5년 재판부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케빈 나에게 총 3억16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같은 케빈 나의 과거 소송 문제가 재조명되면서 일부 누리꾼은 ‘아내의 맛’ 캐스팅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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