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3년생인 김 전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2018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20년 퇴사한 뒤 호반그룹 오너 2세인 김대헌 기획총괄사장과 결혼했다.
김 전 아나운서는 그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호반사랑나눔이 전쟁기념관 봉사활동’, ‘비치플로깅 아이스버킷챌린지’ 등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달 초에는 국내 중견·원로작가 대상으로 열린 ‘2024 호반미술상 시상식’에 김대헌 기획총괄사장과 동석하기도 했다.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