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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로 인해 멤버들이 피해를 입게 되어 미안한 마음이고 멤버들에게도 탈퇴 의사를 전했다”라고 덧붙였다.
박민정도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밤에 올린 스토리로 인해 많은 논란을 일으킨 점 죄송하다. 이종현에게 저번주쯤 첫 번째 다이렉트가 왔었는데 자숙 중인 걸로 알고 그냥 무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다음 또 다이렉트가 오길래 솔직한 마음으로는 조금 불쾌감을 느꼈다. 다른 여성분들께도 메시지를 하고 안 좋은 일이 생길까봐 막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민정은 “이러한 이유로 스토리를 올리게 됐는데 개인적인 대화내용을 공개한 점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현재 스토리는 내린 상태이고 앞으로 이런 경솔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겠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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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발언이 알려진 3월 소속사는 “카카오톡에서 영상을 보거나 여성비하와 성에 관련한 부적절한 대화를 한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반성하고 있다”라며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인 이종현은 본인의 잘못된 성도덕과 가치관에 따른 대중의 지적을 가슴 깊이 받아들이고 깊은 후회와 자책을 하고 있다. 공인으로서 모든 언행을 조심할 것이며 반성하고 또 속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종현은 지난해 8월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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