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종훈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MS제품중 처음으로 노트북용 무선 레이저마우스를 선보인다.
한국MS는 배터리 하나로 평균 6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용 무선 레이저마우스 6000`을 5만5000원의 가격에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선 마우스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배터리 수명을 평균 6개월로 연장시킨 것이 장점이다. 또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세심하게 적용, 양 측면을 고무로 디자인하고 손가락 홈을 만들어 손의 피로를 줄일 수 있게 배려했다. 또 양손 사용 디자인을 채택해 어느 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병수 한국MS 하드웨어 마케팅 총괄 매니저는 "노트북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노트북용 무선 레이저마우스의 수요도 늘고 있다"며 "이번 제품은 업무와 게임을 위해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프리미엄 마우스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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