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이 올해 한 차례 금리를 인하하고 12월까지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예상은 “합리적인 예측”이라고 말했다.
카슈카리는 CBS의 ‘페이스 더 네이션(Face the Nation)’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이 2%로 내려가고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주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유지해 온 기준 금리를 5.25%~5.50% 범위로 유지 시켰다.
카시카리는 “우리는 확고한 입장에 있지만, 한 번의 삭감이 있다면 연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많은 동료들보다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에 대해 더 신중한 카시카리는 개인적으로 얼마나 많은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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