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안승찬 특파원]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0.25%∼0.50%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연준이 새로 공개한 점도표에는 올해 금리 인상이 두차례에 그칠 것으로 수정됐다. 지난해 말 연준 위원들이 내놓았던 점도표에는 올해 총 네차례의 금리인상을 예고했다. FOMC 위원들의 생각이 크게 바뀌었다는 뜻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새로 공개한 점도표에서 올해 세차례 정도의 금리인상 스케줄을 시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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