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현대차(005380)는 올 상반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급여 22억5000만원을 지급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13억6000만원, 성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은 11억6400만원,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9억3500만원, 이동석 현대차 대표는 5억59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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