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왕숙천 제방 내 관망 산책로(데크)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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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250m 구간에 데크 산책로 와 관망 공간을 조성했다.
백경현 시장은 “왕숙천 산책로가 조성돼 시민들이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거닐 수 있는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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