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신원 인증과 접근에 특화된 보안서비스 솔루션 기업인 옥타(OKTA)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에도 개장 전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오전 8시1분 개장 전 거래에서 옥타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0.065% 하락한 91.96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올해들어 17% 가까운 주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옥타는 오는 26일 7월말 기준분기의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해당 기간 옥타의 주당순이익(EPS)은 0.84달러 매출액은 7억1119만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TD코웬은 신분인증과 접근 관리 부문에 대하 수요가 견조하다는 점을 들어 옥타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충분히 부합할 것으로 내다봤다.
물론 해당 리서치사는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당시 옥타측 경영진들이 언급한 ‘불확실성 증가’에 대한 우려를 지적하면서도 2026회계연도 하반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일부 투자자들의 우려를 완화시켜 줄 것으로 판단했다.
이를 근거로 옥타에 대한 투자의견은 ‘보유’로, 목표주가는 115달러로 TD코웬은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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