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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KB금융은 상반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배당가능이익 확보 방안을 묻는 질문에 감액배당 도입을 시사했다. 나상록 KB금융 CFO는 “배당 가능 이익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감액배당 부분도 열린 옵션으로 열어놓고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 부사장은 배당금 분리과세가 도입되면 주주환원 정책이 변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법제화되면 주주환원 정책 믹스에 대해 당연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두고 유연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PBR 1배 이상이 되더라도 주주소각을 이어갈 수 있다고 했다. 그는 “PBR 0.8배까지는 자사주 소각 중심으로 주주가치를 올리고 이후에는 유연하게 믹스를 검토할 것”이라며 “PBR 1배되면 자사주 소각을 안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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