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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엔알비는 지난 8~14일 5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총 2275곳의 기관들이 참여해 총 12억 6130만 4000주를 신청했으며, 800.8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수량 기준 97.4%가 밴드 상단 이상을 제시함에 따라 최종 공모가는 상단인 2만 1000원으로 확정됐다.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은 △자동화 시스템 기반의 대량생산체계 구축 △고층 모듈러 기술 고도화 △신제품 개발 △해외 시장 진출 등에 적극 활용해 시장 지배력 강화로 글로벌 OSC(탈현장 공법) 플랫폼 기업으로의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건우 엔알비 대표이사는 “이번 청약을 통해 엔알비의 기술력과 경쟁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통한 발전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모듈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엔알비는 오는 22일 납입을 거쳐 이달 2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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