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품들은 행복한나눔의 유통망과 바자회를 통해 전국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일부는 자립지원형 판매 플랫폼을 통해 판매 후, 수익금 전액이 다시 취약계층 자립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는 쇼핑엔티가 지난해 체결한 ‘취약계층 자립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쇼핑엔티는 행복한나눔을 통해 지난 4월 6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임직원 참여 바자회를 운영했고, 11월에는 여성 가장 자립지원을 위한 자선바자회와 ‘제6회 원더마켓’을 후원해 4200만원 상당의 기부를 진행했다.
한상욱 쇼핑엔티 대표는 “이번 기부는 생필품 지원을 넘어, 자립의 기반까지 마련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