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풍미" 서울신라호텔, ‘트러플 아이스크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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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5.02 08:30:36

오는 8월까지 ‘더 라이브러리’에서 한정 판매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1층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트러플을 활용한 디저트 ‘트레저드 모멘트, 트러플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 더 라이브러리 ‘트러플 아이스크림’ (사진=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은 앞서 선보인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 등 트러플 디저트를 찾는 고객이 늘어난 것을 고려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블랙 트러플’로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땅 속에서 자라는 트러플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번 디저트는 블랙 트러플을 컨셉으로, 블랙 트러플의 모습과 질감을 그대로 재현했다. 숲속의 흙을 쿠키 크럼블로, 푸릇한 풀을 허브로 재현해 땅 속 트러플의 모습을 표현했다.

풍미도 신경 썼다. 초콜릿을 깨는 순간 트러플 향이 피어 오를 수 있도록 초콜릿 속은 ‘김포금쌀’을 베이스로 한 아이스크림에 블랙 트러플로 깊은 맛을 담았다.

또 마시는 황금이라고도 불리는 프랑스 디저트 와인 ‘샤또 디켐’ 젤리로, 단 맛과 함께 숙성된 과일의 향도 동시에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서울신라호텔 더 라이브러리와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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