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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 측에서 단일화 과정에서 당 지도부와 교감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며 “경선 관련 모든 규칙도 당이 중심이 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 후보 측과 김 후보 측은 전날 2차례 단일화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심야에 김 후보의 대선 후보 자격을 취소하고 한 후보가 입당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김문수 후보와 협상 벌였지만 이견 좁히지 못해
김 후보 대선 후보 자격 취소, 한 후보 입당 절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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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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