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동두천시, 도심 곳곳에 쌈지공원 조성…시민 휴식처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재훈 기자I 2025.09.22 09:55:50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동두천 도심 곳곳에 소규모 공원이 들어서 주민들의 일상 속 휴식을 선사한다.

경기 동두천시는 올해 총 2억원을 투입해 보산동·광암동·상봉암동에서 쌈지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암동 쌈지공원.(사진=동두천시 제공)
쌈지공원에는 다양한 수목이 식재했고 퍼걸러, 벤치, 야외운동기구 등 편의시설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속 쉼터로 거듭났다.

특히 국도 3호선 고가 하부에 조성된 광암동과 상봉암동 쌈지공원은 무단 경작지와 환경 저해 요소를 정비해 녹지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함으로써 주변 경관을 크게 개선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도심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을 정비하고 녹지와 휴게 시설을 새롭게 설치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여가 공간을 제공하다.

시 관계자는 “쌈지공원 조성으로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 한층 편리한 휴식처를 마련했다”며 “유휴 공간을 적극 활용해 녹지를 확충하고 정주 여건과 도시 미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