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신제품 ‘토네이도 요거트맛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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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4.29 08:59:13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신메뉴 ‘토네이도 요거트맛 3종’과 ‘팥빙수’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리아 대표 디저트 메뉴 중 하나인 토네이도는 특히 1020대 구매 비율이 높은 제품으로 최근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맛으로 출시했다. 토네이도 요거트맛 3종은 기존의 토네이도에 요거트 맛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혔으며 새콤달달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쫄깃하고 크런키한 토핑을 더해 맛과 식감, 비주얼까지 모두 잡았다. △망고젤리, △초코쿠키, △스트로베리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토네이도 망고젤리 요거트맛은 곤약젤리의 쫄깃함으로 재미있는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초코쿠키와 스트로베리 요거트맛은 각각 쿠키와 딸기의 크런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토핑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다. 신메뉴 3종은 모두 34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롯데리아 대표 여름 디저트 팥빙수도 이날 함께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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