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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학생 449명 가운데 101명은 신규 참여자다. 연장 참여자는 348명으로 6개월 이상 유학을 지속한다.
지역별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184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전라남도 141명, 전북특별자치도 82명, 제주특별자치도 42명 순이다. 이 중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 협약을 체결한 신규 지역이다.
참여 유형별로는 가족체류형 유학이 408명(약 91%)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나머지 41명은 지역 유학센터에 입소해 농촌에서의 유학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참여 예정 학생들은 이달 내 주소 이전과 전학 절차를 마친 후 2학기부터 농촌유학 생활을 시작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농촌유학은 단기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생태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는 교육 기회”라며 “농촌 학교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농 상생 정책으로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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