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세비야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말라가, 빌바오에 이어 스페인 내 터키항공의 여섯 번째 취항지가 될 예정이다. 이로써 터키항공의 남유럽 네트워크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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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랄 에크시(Bilal Ek?i) 터키항공 CEO는 “스페인에서 가장 유서 깊은 도시 중 하나인 세비야 신규 취항으로 관광과 비즈니스 부문 모두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게 되어 기쁘다“면서 ”해당 지역에 대한 투자 확대는 양국의 관광 및 무역 역량을 한층 확대하고, 대륙을 연결한다는 사명으로 터키항공은 앞으로도 세계를 연결하는 관문을 확대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
한편, 안달루시아 지역에 위치한 세비야는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정착지 중 하나다. 풍부한 역사를 바탕으로 고대의 유산과 무어 문화, 종교적 전통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다. 역사적 기념물, 정원, 독특한 예술품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세비야의 유산을 체험할 수 있으며, 강렬한 안달루시아 전통 요리를 기반으로 한 미식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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