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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경영진은 앞서 4월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리며 매각설을 한 차례 진화한 바 있다.
권 대표는 웹소설·웹툰 등 스토리 사업 부문 분할 및 카카오 픽코마와의 합병 가능성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카카오엔터는 웹소설·웹툰 콘텐츠 등 스토리 사업과 음악·영상 콘텐츠 사업을 분할하고, 분리 매각한다는 관측이 나왔다.
권 대표는 “몇 년 전부터 픽코마가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지속해서 협의해왔다”며 “특별하게 확정된 사안은 없다. 괘념치 말고 하던 업무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