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팔래스, 홍보대사에 야구선수 오승환 위촉

by김진우 기자
2016.10.12 17:08:13

△사진=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미국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투수 오승환 선수를 호텔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오승환 선수는 시즌 중반 이후부터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며 19세이브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구단과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 아래 내년 시즌 전담 마무리로서 좋은 활약이 기대된다.



브라이언 백 총지배인은 “기존 더팔래스호텔 서울에서의 리브랜딩을 기념해 호텔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앞으로 함께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환 선수는 내년 10월까지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의 홍보대사로서 국내·외 다양한 홍보 활동과 호텔의 자선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