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고메즈가 선택한 `핫 패션`

by편집부 기자
2010.06.22 16:11:22

2010 핫 썸머 리미트드 에디션 출시
`신이 내린 몸매` 제시카 고메즈 메인모델

▲ 다크엔젤 메인모델 "제시카 고메즈" (다크엔젤 제공)

[이데일리 편집부] “제시카 고메즈(Jessica Gomes) 다크엔젤(Dark Angel) 2010년 Summer Again!”.

‘신이 내린 몸매’로 찬사를 받고 있는 ‘완벽한 S라인의 소유자’이자 전세계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Jessica Gomes)를 메인모델로 내세워 새로운 컨셉의 고급 여성 이너웨어 브랜드로 ‘다크엔젤’(Dark Angel, www.dk-angel.com)이 올 여름 야심찬 2010년 핫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2010 HOT SUMMER LIMITED EDITION)을 전격 런칭한다.

‘다크엔젤’은 한국여성 체형을 기준으로 심플하면서도 아름다운 가슴라인을 표현해주는 새로운 컨셉의 ‘슈퍼볼륨업브라’로 지난 11월 국내에 첫 런칭 이후, 전 연령대의 여성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여성 이너웨어 전문 브랜드다.

제시카 고메즈가 핏팅한 다크엔젤의 이번 2010 HOT SUMMER LIMITED EDITION은 지난 시즌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시크한 절제된 섹시 컨셉을 유지하면서 한층 더 트랜디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다크엔젤은 ‘제시카 고메즈가 선택한 단 하나뿐인 란제리 다크엔젤(DARK ANGEL)!’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2010년 여름 국내 여성 이너웨어 시장을 공략한다.



2010 썸머 컬렉션은 비키니 라인의 썸머 글램 섹시 3세트와 누디 라인의 썸머 쿨 섹시 3세트 라인으로 노출이 많은 여름에 더욱 패셔너블하게, 실용성 있는 연출이 가능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썸머 글램 섹시 라인을 언더웨어인지, 비키니인지 착각을 일으키는 트랜디하고 섹시한 라인의 패션 언더웨어로 선보인다.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이 되면 얇아지는 옷과 타이트한 옷을 입을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옷 안으로 비치는 이너웨어의 봉제선이다. 다크엔젤은 입체 패턴의 누디 브라로 접착 밴드를 사용하여, 밀착성이 뛰어나고 편안한 피팅감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다크엔젤 디자이너는 “다크엔젤 2010 핫 썸머 리미트드 에디션은 서양인 체형이 아닌 한국인 체형에 맞게 제작되어 심플하면서도 슈퍼볼륨의 아름다운 가슴라인을 표현하고자 하는 많은 국내 여성고객들의 수요와 기대에 적극 부응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시즌에서는 섹시함과 동시에 여성 내면에 있는 잠재된 Purity를 추구하고 세련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럽고 도발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최근 패션 트랜드로 부상하고 있는 부드러우면서도 심플한 라인, 세련된 컬러와 볼륨을 강조한 디지인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런칭과 동시에 다크엔젤 홈페이지(www.dk-angel.com)에서 다양한 프로모션과 체험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2010 HOT SUMMER LIMITED EDITION은 CJ 오쇼핑에서 6월 24일 저녁 10시 40분에 생방송 런칭이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다크엔젤은 총 22종으로 (브라 6종, 팬티 6종, T팬티 1종, 햄팬티 5종, 어깨끈 3종, 메모리 패드 1종) 가격대는 16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