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이아소 전원마을' 분양 중

by이윤정 기자
2021.06.10 10:45:56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전원주택 전문업체 에이치티앤씨는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금왕리 일대에 전원주택·펜션 단지 ‘양평 이아소 전원마을’을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이 전원주택 단지는 전체 부지면적 6만 6110여㎡(2만여 평)의 대단지로 전원마을·힐링캠프·힐링샵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전원마을 2만 7224㎡(8235평), 분양면적 328~797㎡ 60개 필지를 이번에 전원주택 건축용 부지로 먼저 선착순 분양한다.

양평 이아소 전원마을의 가장 큰 장점은 국립 양평치유의숲과 단지가 맞닿아 있어 양평치유의숲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양평치유의숲 등산로 중 임도쉼터Ⅱ가 단지에서 130여m 거리에 불과해 12개 라인의 치유의숲 등산로를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2개 라인 중 단지 바로 앞에 있는 9·10라인은 경사도가 평탄한 숲길로 여성이나 자녀, 노약자들도 쉽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단지에서 차로 5~7분 거리에 양동면사무소, 하나로마트, 농협, 우체국도서관 등이 있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또 양동 보건지소가 300m,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이 30분, 서울아산병원이 1시간 거리에 있다. 대형 리조트와 골프장도 가깝다.

단지 전체가 남향 또는 남동향으로 지어졌으며 소하천이 단지 중앙을 가로 지르고, 단지 상단에는 수변공원이 조성돼 주거환경도 뛰어나다. 시행사인 에이치티앤씨는 단지에서 평화로운 농촌의 전경을 편한 마음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단지 전체 전선을 모두 지중화하는 고급화 설계를 적용했다.

주변 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양평 이아소 전원마을 인근에 양동일반산업단지가 2022년에 착공을 시작할 예정이다. 여기에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 구간까지 2022년 말에 개통되면 접근성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평 이아소 전원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