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이치큐, 성수동서 ‘TMI’ 캠페인…상권 활성화 일환

by김명상 기자
2023.06.23 09:39:29

영수증 인증하면 추첨 통해 항공권 등 증정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간 큐레이션 서비스 ‘부로컬리’를 운영 중인 투어테크 스타트업 ‘엠에이치큐(MHQ)’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TMI: THE MOST IMPORTANT’ 캠페인을 오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연다.

캠페인 기간 중 소비자들은 부로컬리와 성수동 로컬 브랜드가 함께 준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2023년 1분기 부로컬리에서 주목을 많이 받은 성수동 브랜드 중 △에이투비(카페, 바) △코트사이드(TCTC 디자인 스튜디오, 카페) △브루잉 세레모니(로스터리, 카페) △오프트 성수(음식점, 바) 등 로컬 F&B 브랜드 네 곳과 함께 협업해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를 방문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항공권, 모빌리티 이용권, F&B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부로컬리와 참여 브랜드가 함께 제작한 캠페인 굿즈는 7월 중 온라인 펀딩 플랫폼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엠에이치큐의 홍창기 부대표는 “앞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로컬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형태를 구축하여 로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엠에이치큐는 자체 플랫폼인 ‘부로컬리’를 활용해 참여 브랜드의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부로컬리는 오프라인 경험에 집중한 서비스로, 공간 속에 담긴 가치와 이야기를 콘텐츠로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