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브스 "몬엑 아이엠, 그룹·솔로활동 모두 성공 거둬"

by윤기백 기자
2021.09.16 15:34:06

아이엠(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아이엠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막강한 글로벌 저력을 입증했다.

최근 발표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따르면 아이엠은 신곡 ‘루프’(Loop)로 해당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칼럼니스트 휴 매킨타이어(Hugh McIntyre)는 빌보드 차트를 다룬 기사를 통해 “금주 차트의 총 25곡 중 4곡 밖에 신규 진입하지 못했는데, 그 중 한곡이 아이엠의 ‘루프’”라며 “이번 진입은 아이엠이 솔로로서 빌보드 차트에 여섯 번째 진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K팝 그룹 몬스타엑스의 멤버인 아이엠은 그룹과 솔로활동에서 모두 성공을 거뒀다”며 “아이엠은 어떤 방식으로 노래를 발매하든 아주 실력 있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한다”고 아이엠의 커리어를 칭찬했다.

포브스 외에도 여러 외신들이 집중 조명한 아이엠의 ‘루프’는 유튜브 음악 채널 베이버스 스튜디오와 함께한 다큐멘터리 시리즈 ‘웰컴 투 마이 베이버스’(Welcome To My Baverse)를 통해 제작된 프로젝트 앨범이다. 감정 변화의 연속과 솔직한 내면의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새벽이 되면 낯설어지는 ‘나’와의 만남을 아이엠만의 음악 색으로 표현해 호평 받고 있다.

아이엠은 10일 몬스타엑스로 미국 새 싱글 ‘원 데이’(One Day)를 발매했으며, 현재 네이버 NOW. ‘심야아이돌’ 호스트와 여러 콘텐츠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