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섹시&큐트' 넘치는 끼 발산

by김은구 기자
2016.08.24 09:12:33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스텔라가 걸그룹계 섹시 아이콘다운 ‘끼’를 발산했다.

스텔라는 제니스글로벌과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특유의 섹시 매력은 물론 귀여운 이미지까지 한껏 발산했다.

스텔라 멤버들은 래시가드를 입고 매력적인 몸매와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표현하는가 하면 컨버터블 자동차 위에서 촬영한 야외 컷에서는 지금 막 피서를 떠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또 슬리브리스 원피스, 스트라이프 쇼트 팬츠, 와인 컬러 반팔 티셔츠 등 캐주얼한 의상에 스니커즈, 샌들 등을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만들면서 레트로한 감성에 앤티크한 느낌을 더한 분위기도 선보였다.



스텔라는 제니스글로벌과 가진 인터뷰에서 남자 아이돌의 숱한 대시를 받아봤을 것 같은 이미지라는 말에 “파격적 섹시가 콘셉트다 보니 무서워 보인다고 한다. 센 이미지가 강하고 멤버들 모두 키도 커서 다가오기 힘들어한다. 스텔라가 무대에 오르면 남자 아이돌이 다 모니터 앞에 서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다”며 웃었다.

6년 동안 스텔라의 멤버로 살아온 것에 대해 가영은 “스텔라는 인생의 쓴맛을 알게 했다. 앞으로 뭘 해도 힘들지 않을 것 같다. 아프다가도 무대에 올라가면 힘이 난다. 행복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제니스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