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용구 '캐디와 살피는 그린'

by김상민 기자
2022.09.03 17:40:22


[이데일리 골프in=안산 김상민 기자] 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CC 더 헤븐 서, 남코스(파72/ 7,318야드)에서 ‘LX챔피언십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신용구가 2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