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현 밴드 JACE(제이스), 베일을 벗다

by고규대 기자
2014.08.11 13:15:12

두번째 싱글 발표 앞두고 티저로 전 멤버 공개

조승현 밴드.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밴드 제이스(JACE)가 11일 정오 두 번째 싱글 ‘마이 세레나데(My Serenade)’ 발표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제이스는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배우로 활동해 얼굴이 알려진 보컬 조승현 외에 감춰져 있던 다른 전 멤버의 얼굴을 대중에게 공식 공개했다. 제이스는 13일 ‘마이 세레나데’ 음원을 팔고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제이스는 훈남 외모와 음악적 실력을 겸비한 밴드라 올 하반기 활동하는 신인 밴드들 중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이스는 올해 상반기 ‘컴 업’(Come Up) 과 ‘안녕 나의 빛’을 발표한 바 있다.



제이스는 연기자로 이름을 알린 보컬 승현 외에 드럼 영섭, 베이스 상은, 기타 도현으로 구성돼 있다. 실력파 밴드로 알려진 제이스는 첫 싱글 ‘컴 업’을 비롯해 데뷔를 위해 준비해 공개했던 단편영화 ‘안녕 나의 빛’ 삽입곡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하였으며 이번 곡 역시 멤버 전원이 프로듀싱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