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이웨더 "맥그리거, 내 마지막 댄스 파트너"

by박지혜 기자
2017.08.27 17:05:07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26일(현지시각)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와 ‘세기의 대결’을 펼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기자회견에서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히고 있다.

메이웨더는 이날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벌어진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웰터급(69.85㎏) 프로 복싱 대결에서 맥그리거에게 10라운드 TKO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