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맥그리거, 경기 뒤 기자회견서 위스키 병 번쩍
by박지혜 기자
2017.08.27 17:04:58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26일(현지시각)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세기의 대결’을 펼친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가 기자회견에서 위스키 병을 들어보이고 있다.
맥그리거는 이날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벌어진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웰터급(69.85㎏) 프로 복싱 대결에서 메이웨더에게 졌지만 내용 면에선 뒤지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