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이웨더, 경기 후에도 잃지 않은 카리스마
by박지혜 기자
2017.08.27 17:04:56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26일(현지시각)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와 ‘세기의 대결’을 펼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가 기자회견에서 참석했다.
메이웨더는 이날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벌어진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웰터급(69.85㎏) 프로 복싱 대결에서 맥그리거에게 10라운드 TKO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