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아내? 아직도 여자 친구와 사는 기분"

by이정현 기자
2015.09.11 17:43:46

최현석 셰프.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최현석 셰프가 아내의 미모를 자랑했다.

최현석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영수증을 보여줘’ 1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그는 아내에 대해 “아내의 목선이 참 아름다운 것 같지 않냐”며 “아직도 여자친구와 사는 기분이다”고 말했다.

‘영수증을 보여줘’는 매회 스타와 셀럽들의 집을 방문해 중고로 물건을 처분해주고, 새로운 물건을 구매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최현석은 피규어 중고 처분을 두고 안절부절못하는 등 이전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