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전사 김아림 '쌍브이 가볍게'

by박태성 기자
2017.08.18 16:58:53

[이데일리 골프in=양평, 박태성기자]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71ㅣ6,711야드)에서 2017 KLPGA 투어 하반기 두 번째 대회인 '보그너 MBN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아림(22.하이트진로)이 3번홀 세컨드샷 전 브이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