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너자이저 장하나 '가뿐한 팬 서비스'

by박태성 기자
2017.08.31 17:00:54

[이데일리 골프in=춘천, 박태성기자]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파72ㅣ6,753야드)에서 2017 KLPGA 투어 시즌 스물두 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네 번째 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7(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5.비씨카드)가 1번홀 어프로치가 핀 가까이 붙자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