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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승환, '일본가도 끝판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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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자
2013.12.04 16:55:30
(서울=연합뉴스) '끝판대장' 오승환(왼쪽)이 4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등번호 22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나카무라 가즈히로 한신 단장과 악수하고 있다. 오승환은 지난달 22일 한신 타이거스와 2년간 계약금 2억엔, 연봉 3억엔, 연간 옵션 5천만엔 등 최대 9억엔(약 93억원)에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