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허다빈, '버디가 빠지다니'

by박태성 기자
2017.04.14 17:00:16

[용인=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 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파72ㅣ6,583야드)에서 2017시즌 KLPGA투어 네 번째 대회인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7'(총상금 9억 원,우승상금 1억 8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다빈(19)이 10번홀 버디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