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소원 아나운서, 일반인 남성과 9일 재혼
by김민정 기자
2014.10.10 16:43:18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SBS 김소원 아나운서가 최근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소원 아나운서는 지난 9일 서을 시내 모처에서 대기업 사원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에는 김 아나운서의 가족, 친척 외에 친구, 동료 아나운서 등이 참석했다.
앞서 김소원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9월 협의 이혼한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의 아들은 전 남편이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소원 아나운서는 1995년 SBS 공채 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8시 뉴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접속 무비 월드’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