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이프 교수' 앨런 릭먼, 암으로 사망

by이정현 기자
2016.01.14 22:13:48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영국배우 앨런 릭먼이 세상을 등졌다. 향년 69세.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래프 등은 14일(현지시간) 앨런 릭먼이 암으로 투병하다 숨졌다고 보도했다. 그는 영화 ‘해리포터’에서 스네이프 교수 역으로 출연해 우리에게도 친숙하다.



릭먼은 암으로 투병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가 그의 사망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