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천이슬, 1년 열애 끝 결별

by김은구 기자
2014.11.28 16:39:47

양상국과 천이슬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개그맨 양상국과 배우 천이슬이 결별했다.

28일 두 사람의 측근에 따르면 양상국과 천이슬은 1년여 간 이어온 연인 관계를 최근 정리했다. 이 측근은 “두 사람이 1~2개월 정도 전에 결별한 것으로 안다. 활동이 많아지면서 서로가 소홀해졌고 들었다”고 말했다.

양상국과 천이슬은 지난해 지인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1년여 간 교제를 해왔다. 그 동안 두 사람은 방송에서 거리낌 없이 서로에 대한 언급을 했고 동반 출연도 했다.



양상국은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KBS2 ‘개그콘서트’의 ‘네 가지’ 코너에서 ‘촌놈이라고 무시하지 말라’는 유행어를 남겼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골고루 갖춘 ‘베이글녀’로 주목받은 천이슬은 KBS2 ‘사랑과 전쟁2’ 20대 특집에 출연하면서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