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렌지 걸 최운정, '몸에 베여 있는 싱글벙글'

by박태성 기자
2017.05.26 07:53:41

[앤 아버(미시건주)=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2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앤 아버에 위치한 트래비스 포인트 골프클럽(Travies Pointe Country Club,파72ㅣ6,734야드)에서 2017시즌 LPGA투어 'LPGA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0,000) 1라운드가 열렸다. 최운정(27.볼빅)이 18번홀로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