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디 놓치는 박결 '아쉬워하는 캐디'

by박태성 기자
2017.08.20 15:59:12

[이데일리 골프in=양평, 박태성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71ㅣ6,711야드)에서 2017 KLPGA 투어 하반기 두 번째 대회인 '보그너 MBN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3라운드가 많은 비로 인해 12시 30분 전홀 샷건으로 출발했다. 박결(21.삼일제약)이 17번홀 버디를 놓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