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미향 '바람을 잘못 읽었나'

by박태성 기자
2019.02.28 15:14:08


[이데일리 골프in=센토사(싱가포르) 박태성기자]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ㅣ6718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ㅣ우승상금 22만 5천 달러)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이미향(26.볼빅)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