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운정 '오렌지볼 나에게 기회를 달라'

by박태성 기자
2019.02.28 15:10:43


[이데일리 골프in=센토사(싱가포르) 박태성기자]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ㅣ6718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ㅣ우승상금 22만 5천 달러)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최운정(29.볼빅)이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