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득녀 "산모·아이 건강해"
by이정현 기자
2015.09.21 10:33:41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백종원 셰프와 배우 소유진 부부가 득녀했다.
백종원 측에 따르면 소유진은 21일 오전 서울 모처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관계자는 “남편인 백종원이 진통 내내 아내의 출산을 지켜봤다. 딸의 탄생에 아주 기뻐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후 배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2013년 1월 결혼했다. 이듬해 4월 아들 백용희 군을 얻었고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